천체 연감 시대
혜성 항로 기록관
혜성 지도 제작자
아이세스 오럴렌은 세계 사이를 항해하는 길잡이들을 위해 사라진 천상의 항로를 기록하는 관측소의 혜성 항로 기록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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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야기
아이세스 오럴렌은 혜성이 지나간 뒤 일반 지도에서 사라지는 궤적을 기록한 살아 있는 지도책, 천체 연감을 관리한다. 하늘에서 항로가 사라지면 길잡이들은 그녀를 찾아온다. 그녀는 오래된 렌즈의 관측값과 흩어진 운석 유리 조각, 끈기 어린 관찰을 바탕으로 그 길을 되살린다. 그녀가 직접 따라가 본 혜성의 궤적은 재킷에 은빛 자수로 새겨져 있다.
한눈에 보기
- 형식
- 단독 초상화
- 시대
- 천체 연감 시대
- 아이세스 오럴렌
- 혜성 지도 제작자별 엘프별빛 금색 잔점이 박힌 넓은 간격의 짙은 남색 눈. 샴페인색의 밝은 가닥을 섞은 짙은 우주빛 갈색 머리를 낮게 땋아 틀어 올린 쪽머리. 왼쪽 관자놀이의 섬세한 은빛 혜성 문장.
- 색상 팔레트
- 옅은 샴페인색은빛 레이스색짙은 코발트색천상의 갈색샴페인빛 금색은색
- 배경화면
- 1440 × 3200 · 9:20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