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불의 협약 시대
칼란테 보스
종지기
고요한 해안 성소 위로 황혼의 마지막 종이 울리면, 종지기는 오래된 가문의 맹세가 약속한 돌아올 목소리를 기다리며 귀를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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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야기
칼란테의 가문은 여러 세대에 걸쳐 성소의 황혼 종을 지켜 왔으며, 아직 지켜지고 있는 맹세마다 한 번씩 종을 울렸다. 어머니는 먼 섬으로 떠난 뒤 돌아오지 않았지만, 종의 마지막 음은 늘 만 너머에서 응답하는 듯했다.
한눈에 보기
- 형식
- 단독 초상화
- 시대
- 잿불의 협약 시대
- 칼란테 보스
- 종지기블러드 엘프가느다란 호박색 테가 둘린 루비빛 갈색 눈. 부드러운 마호가니빛이 감도는 긴 와인빛 붉은 머리. 이마 한가운데 새겨진 섬세한 진홍색 맹세 표식.
- 색상 팔레트
- 가닛색짙은 자두색아이보리색앤티크 브론즈색로즈 골드
- 배경화면
- 1440 × 3200 · 9:20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