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변경지대
소금유리 해류의 횡단
사구와 조수의 측량사들
사막의 길잡이 타지라 카디르와 바다 엘프의 해도 관리인 멜리오라 네리스가 황금빛 사구와 밀려드는 코발트빛 조수가 맞닿는 곳에서 안전한 항로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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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야기
타지라는 바람이 남긴 흉터의 모양으로 가장 오래된 사구의 길을 읽고, 멜리오라는 얕은 물의 빛깔로 조수를 헤아린다. 두 사람은 특정한 달의 위상과 사리가 맞물릴 때만 모습을 드러내는 드문 항로, 소금유리 횡단로를 함께 관리한다.
한눈에 보기
- 형식
- 2인 초상화
- 시대
- 해안 변경지대
- 타지라 카디르
- 사구의 길잡이사막 엘프구릿빛과 초록빛이 섞인 눈동자. 짙은 갈색의 긴 머리를 느슨하게 늘어뜨린 웨이브. 관자놀이를 따라 섬세하게 새겨진 금빛 햇살 무늬.
- 멜리오라 네리스
- 조수 해도의 관리인바다 엘프진주빛이 감도는 청록색 눈동자. 연한 바다빛 푸른 머리를 높이 묶은 긴 포니테일. 광대뼈를 따라 난 섬세한 진주빛 주근깨.
- 색상 팔레트
- 밝고 따뜻한 아이보리색짙은 갈색모래빛 장미색앤티크 골드옅은 바다색바다빛 청록색코발트빛 물색
- 배경화면
- 1440 × 3200 · 9:20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