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의 시간
구름길 카페의 데이트
도시 위 두 사람의 마음
바람길을 오가는 전령과 룬 장신구 세공사가 촛불 켜진 카페에서 데이트를 즐긴다. 탁 트인 저녁 하늘 아래 차를 마시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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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야기
케일리아의 하늘길과 루나의 룬 장신구 공방은 늦은 근무를 마친 두 사람이 작은 구름길 카페에서 마주치는 때를 빼면 좀처럼 겹치지 않는다. 오늘 밤 전령은 들려줄 이야기가 하나 더 있고, 세공사는 차가 식어 가도 기꺼이 귀를 기울인다.
한눈에 보기
- 형식
- 2인 초상화
- 시대
- 등불의 시간
- 케일리아 베인
- 하늘길의 전령하늘 엘프맑은 하늘빛 눈동자. 구름처럼 밝은 금발의 자연스러운 웨이브. 관자놀이에 난 작고 깃털 같은 문양.
- 루나 오르델
- 구시가지의 룬 장신구 세공사룬 엘프호박빛이 감도는 초록색 눈동자. 짙은 구릿빛 머리를 낮게 땋은 머리. 손목에 은은하게 빛나는 가느다란 룬 문자.
- 색상 팔레트
- 파우더 블루구름빛 아이보리색짙은 장미색자두색구리빛 금색따뜻한 촛불빛
- 배경화면
- 1440 × 3200 · 9:20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