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문자 시대
네리스 룬브룩
룬 문자 필경사
네리스 룬브룩은 고대 룬 벽 옆에서 쏟아지는 물보라를 등지고 돌아본다. 젖은 짙은 머리와 구릿빛으로 빛나는 결계 문양이 동굴을 살아 숨 쉬는 한 페이지로 바꾸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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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야기
네리스는 폭포가 지워 버릴 수 있는 곳에만 결계를 새긴다. 그녀는 영원히 남는 마법은 오만해지기 마련이라고 믿는다. 살아 있는 문자는 물보라와 변하는 빛, 그리고 감히 그것을 다시 고쳐 쓰는 여인의 손길까지 견뎌야 한다.
한눈에 보기
- 형식
- 단독 초상화
- 시대
- 살아 있는 문자 시대
- 네리스 룬브룩
- 룬 문자 필경사룬 엘프차분하고 집중력 있는 맑은 푸른 눈. 높게 묶고 글리프 모양으로 땋은 짙은 갈색 포니테일. 양쪽 어깨뼈를 따라 빛나는 구릿빛 결계 문양.
- 색상 팔레트
- 차가운 아이보리색먹빛 파란색구리빛 금색현무암빛 검정색폭포빛 은색터키석색
- 배경화면
- 1440 × 3200 · 9:20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