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초상화 속 하늘 엘프의 열기류 항로 조사자 셀카 아벤은 짧은 아이보리색 미니스커트와 파란 비키니 차림으로 뒤돌아 서 있다. 한 손은 허리에 얹고 다른 팔은 옆으로 편안히 내렸다.

열린 하늘 항로 시대

구름선을 읽는 열기류 정찰자

구름선의 길잡이

셀카 아벤은 산맥을 넘어가는 돛날개 전령을 실어 나르는 고산 열기류를 조사한다. 산등성이의 기상 관측소에서 안전한 기류를 지도에 기록한다.

단독 초상화하늘 엘프여정과 모험자신감 있는야성적이고 자유로운전신구름선의 길잡이대담한 호기심과 자신감을 지녔으며, 찾아낸 바람길을 기꺼이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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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야기

셀카 아벤은 산길 위 바람탑에서 견습 생활을 하며 구름의 결, 그리고 산등성이 사이에서 눈에 보이지 않게 솟아오르는 기류를 읽는 법을 익혔다. 이제 열기류 항로 조사자로서 돛날개 전령이 믿고 따를 만한 바람길을 표시하고, 날씨가 변덕을 부려도 높은 산길이 열려 있도록 살핀다. 모든 항로를 지도에 옮기기 전에 직접 하늘을 날아 시험하기에 전령들은 그녀의 지도를 신뢰한다.

한눈에 보기

형식
단독 초상화
시대
열린 하늘 항로 시대
셀카 아벤
구름선의 길잡이하늘 엘프맑은 하늘빛 눈. 구름빛 금발을 높이 묶고 고리 모양 땋은 머리 한 줄을 엮은 포니테일. 옅은 파란 리본이 달린 작은 하늘금속 깃털 장식.
색상 팔레트
구름빛 금발색하늘색구름빛 흰색따뜻한 아이보리색옅은 금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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