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 주문술의 시대
맞수 마도사들의 조우
달빛 아래 펼쳐진 주문술 대결
비전 전투를 연구하는 학자와 꿈을 엮는 마도사가 달빛 어린 학원 정원에서 최고의 주문을 겨룬다. 경쟁은 상상력과 정밀함이 빚어내는 찬란한 춤으로 변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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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야기
바엘리스 코르벤은 주문의 기하학이 완벽할수록 마법이 강해진다고 믿었다. 엘리라 베일은 완벽함이란 방해받기를 기다리는 꿈일 뿐이라고 믿었다. 두 마도사의 학원 결투는 공개 내기로 시작됐다. 하지만 바엘리스가 정밀하게 그린 룬은 은빛 나방 떼가 되었고, 엘리라의 꿈은 안정된 형태를 얻었다. 그 순간 두 사람은 누가 이겨야 하는지 잊어버렸다.
한눈에 보기
- 형식
- 2인 초상화
- 시대
- 살아 있는 주문술의 시대
- 바엘리스 코르벤
- 한밤의 비전술사비전 엘프청록빛 기하학 무늬의 눈. 짙은 남색 웨이브 머리. 빛나는 뺨의 문양.
- 엘리라 베일
- 은빛 꿈을 엮는 이꿈 엘프오팔빛 라일락색 눈. 은빛과 라일락색이 감도는 웨이브 머리. 장미빛 꿈결 주근깨.
- 색상 팔레트
- 한밤의 파란색코발트색시안색은색진주빛 라일락색오팔빛 장미색
- 배경화면
- 1440 × 3200 · 9:20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