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빛 대상 시대
사미라 듄베일
햇살의 시미터
사막 엘프 계열 전령 사미라 듄베일은 소금 협곡의 전망대에서 어깨너머로 돌아본다. 가죽 장식 미니스커트형 의상과 칼집에 넣은 시미터가 여행복을 날렵한 패션 실루엣으로 바꾼다.
—
—
—
그녀의 이야기
사미라 듄베일은 호박빛 대상 시대의 전령으로, 봉인된 별자리 지도를 소금 협곡의 천문대 사이로 나른다. 옛길의 가죽 복식 규범을 고급 의상으로 재해석하고, 허벅지에는 굽은 시미터를 칼집째 찬다. 위협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떤 여정이든 끝까지 완수하겠다는 약속이다.
한눈에 보기
- 형식
- 단독 초상화
- 시대
- 호박빛 대상 시대
- 사미라 듄베일
- 햇살의 시미터사막 엘프선스톤처럼 빛나는 호박빛 눈. 구릿빛이 감도는 긴 검은 땋은 머리. 남빛 사막 장막 무늬의 문신.
- 색상 팔레트
- 모래빛 아이보리색황토색인디고녹슨 철빛구리색선스톤빛 호박색짙은 가죽빛 갈색
- 배경화면
- 1440 × 3200 · 9:20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