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대 르네상스
케일리엔 오르
별자리 필경사
별 엘프의 케일리엔은 빛나는 잉크로 새로운 별자리를 기록한다. 고요히 몰두한 그녀의 모습은 밤하늘로 통하는 창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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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야기
케일리엔 오르는 하늘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믿는다. 그녀는 매일 밤 하늘 지도에 선 하나를 더하며, 어떤 별들은 어째서 자신의 이름을 기억하는 듯 보이는지 설명해 줄 별자리를 기다린다.
한눈에 보기
- 형식
- 단독 초상화
- 시대
- 천문대 르네상스
- 케일리엔 오르
- 별자리 필경사별 엘프별자리 지도처럼 반짝이는 점이 박힌 짙푸른 눈. 느슨한 잔머리를 남긴 낮은 땋은 쪽머리로 연출한 긴 은빛 금발. 눈 아래에 새긴 작은 혜성 모양의 빛나는 잉크 문양.
- 색상 팔레트
- 짙은 인디고은빛 금색샴페인색황동색별빛 흰색
- 배경화면
- 1440 × 3200 · 9:20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