잿불 기록고 시대
잿불 서약의 마도사들
잿불 서약을 맺은 마도사들
대담한 잿불 엘프와 침착한 블러드 엘프가 화염술과 진홍빛 서약 마법을 결합해 고대 잿불 기록고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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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이야기
잿불 기록고는 평범한 잉크로는 안전하게 기록할 수 없는 주문들을 보존하기 위해 세워졌다. 아리엘은 불꽃을 살아 움직이는 글씨로 길들이고, 베스페라는 각 획을 진홍빛 서약 문양으로 묶는다. 두 사람의 방식은 서로 부딪히면서도 결과적으로 조화를 이루지만, 어느 쪽의 꼼꼼함이 상대의 작업을 더 자주 구해 주는지는 둘 다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한눈에 보기
- 형식
- 2인 초상화
- 시대
- 잿불 기록고 시대
- 아리엘 솔브랜드
- 잿불을 엮는 화염술사잿불 엘프녹아내리는 금빛 눈동자. 짙은 구릿빛 붉은 머리를 높이 묶은 포니테일. 불씨처럼 빛나는 주근깨.
- 베스페라 라인
- 진홍 서약의 비전술사블러드 엘프석류석빛 눈동자. 매끄러운 포도주빛 머리를 왕관처럼 땋은 머리. 진홍빛 서약 문양.
- 색상 팔레트
- 불씨빛 주황색짙은 구리색자두빛 검정색검붉은 와인색광택 나는 은색황혼빛 보라색
- 배경화면
- 1440 × 3200 · 9:20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