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길 시대
잿불유리 등불지기
잿불유리의 수호자
타비라 신델은 절벽길을 비추는 잿불유리 신호등을 복원하고, 오래된 불빛을 되살려 여행자에게 길을 알리는 등불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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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이야기
타비라 신델은 항구의 유리 세공인들 밑에서 견습한 뒤 절벽길을 따라 놓인 잿불유리 봉화의 관리자가 되었다. 해안 구간마다 바다 안개와 바람이 다르기에, 등마다 알맞은 색의 렌즈를 골라 복원한다. 여행자들은 그녀의 작업이 내는 한결같고 따뜻한 빛을 안다. 다음 굽잇길도 안전하다는 약속과도 같은 빛이다.
한눈에 보기
- 형식
- 단독 초상화
- 시대
- 봉화길 시대
- 타비라 신델
- 잿불유리의 수호자잿불 엘프밝은 구릿빛 잔점이 박힌 용암빛 호박색 눈. 밤색 구릿빛 머리를 정수리 땋은 머리와 긴 옆 땋은 머리로 연출한 스타일. 왼쪽 관자놀이에 은은하게 빛나는 섬세한 잿불 모양 표식.
- 색상 팔레트
- 밤빛 구리색녹아 흐르는 호박색불씨빛 붉은색숯빛 자두색푸른 황혼빛
- 배경화면
- 1440 × 3200 · 9:20 · JPG





